[포토]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2026년 청견 오렌지 올해 처음 판매

사진농협유통
[사진=농협유통]
15일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올해 처음 판매하는 국내산 청견 오렌지를 소개하고 있다.

농식품 전문 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이동근)은 춘분(春分)을 닷새 앞둔 8일 올해 들어 처음 입고된 국내산 청견 오렌지 판매에 나섰다.

청견 오렌지는 2월 말부터 4월 중순까지 수확하며, 모양은 약간 납작하고 무게는 200g~250g 정도다. 표면은 매끈하면서 과육은 알맹이가 가득하고 부드러우며 과즙이 풍부한 특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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