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라이프, 분기 자산관리 세미나 개최…"삶 변화시키는 재무 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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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홀라이프]
금융·재무 컨설팅 기업 홀라이프가 고객을 대상으로 한 분기 자산관리 세미나를 열고 장기적 재무관리와 삶의 변화 사례를 공유했다. 이번 세미나는 단순한 재테크 정보 전달을 넘어, 장기적인 재무 설계가 개인의 삶과 가치관에 미치는 긍정적인 변화를 확인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세미나를 주관한 유재성 이사는 홀라이프의 자산관리 전문가로, 매 분기 100~200명의 고객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전략 세션을 운영 중이다. 재무 설계부터 투자 전략까지 아우르는 유재성 이사의 고퀄리티 컨설팅 루틴은 업계에서도 이례적인 사례로 손꼽히며 고객들에게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특히 현장에서는 2020년부터 유재성 이사에게 컨설팅을 받아온 한 고객의 실제 사례가 소개되어 큰 주목을 받았다. 해당 고객은 지난 6년간 재정 상태의 안정은 물론 소비 습관과 삶을 대하는 태도 등 일상 전반에서 일어난 긍정적인 변화를 가감 없이 공유했다.

발표에 나선 고객은 “안정적인 재정 계획을 세우면서 개인의 경제적 여유가 타인에게도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며, 이를 계기로 시작한 기부 활동 소식을 전해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이는 ‘남을 윤택하게 하는 자는 본인도 윤택하여질 것’이라는 잠언 기반의 홀라이프 비즈니스 철학이 고객의 삶에서 실현된 사례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홀라이프 관계자는 “재무 컨설팅은 단순한 금융 상품 상담을 넘어 고객의 장기적 삶의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과정”이라며, “고객이 안정적인 재무 토대 위에서 더 나은 삶의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홀라이프는 재무설계, 투자 전략, 세무 및 경영 컨설팅 등 폭넓은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들이 스스로 올바른 재무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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