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가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초기 투자자인 배용준이 추가 지분을 매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14분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전 거래일 대비 29.95%(366원) 오른 1588원에 거래되고 있다.
공시에 따르면 배용준은 지난 10일 장내 매수를 통해 블리츠웨이엔터 보통주 42만2556주를 추가 취득했다. 이에 따라 배용준의 보유 주식은 기존 387만9320주에서 430만1876주로 늘었으며, 지분율은 8.63%가 됐다.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배우 매니지먼트 사업을 영위하는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주지훈, 천우희, 도경수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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