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계용 과천시장 "연결녹지·단설중학교 정주여건 완성하는 핵심 기반시설"

  • 지식정보타운 기반시설· 공정안전 점검

  • 단설중학교 2028년 개교, 부지 조성 진행

  • 공정·안전 점검으로 주민 불편 최소화

사진과천시
[사진=과천시]



신계용 경기 과천시장이 3일 “연결녹지와 단설중학교는 지식정보타운 정주 여건을 완성하는 핵심 기반시설"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신 시장은 과천지식정보타운 내 연결녹지 1~5구간과 근린공원3 단설중학교 조성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며,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녹지·교육시설 사업의 공정 관리와 안전 확보를 위한 조치다.

 

사진과천시
[사진=과천시]



연결녹지 1~5구간은 오는 6월 30일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도시 내부를 연결하는 선형 녹지로, 시민들이 산책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생활권 녹지 공간이다.
 
설계 조정으로 착공이 늦어졌으나, 신 시장은 공정을 집중 관리해 일정 차질을 최소화하고 있다.
 
이와 함께 근린공원3 내 단설중학교는 2023년 9월 착공, 2028년 3월 개교를 목표로 부지 조성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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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천시]



신 시장은 세륜시설 운영, 공사 차량 통행, 비산먼지 저감 등 환경·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확인했다.
 
한편 신계용 시장은 “앞으로 공정과 안전을 철저히 관리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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