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 해운대 전시장은 총 334.8㎡ 규모로 최대 7대의 차량을 동시에 전시할 수 있는 여유로운 공간을 갖췄다.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트레일블레이저 등 주력 모델이 전시된다.
지난 9일 개관식에선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과 임직원, 부산지역 쉐보레 대리점 대표, 협력사 관계자 등 25여명이 참석해 신규 전시장 개관을 기념했다.
쉐보레는 전국 380개 이상의 협력 서비스센터 네트워크를 통해 GM 본사 인증 기술과 표준화된 절차를 기반으로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은 "이번 해운대구 전시장 오픈은 부산·경남권 핵심 거점에서 고객 접점을 강화하고, 고소득 및 글로벌 고객 기반을 갖춘 전략 지역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의미 있는 행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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