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서 안영미는 "둘째를 임신했다"며 "노산이다 보니 조심하느라 말을 못하고 꾹꾹 참고 있다가 이야기 한다"고 밝혔다.
이어 "첫째도 노산이었는데 지금은 더 확실한 노산이라 하루하루 외줄타기 하듯 불안하다"며 "이 정도면 안정기이지 않을까 싶어 깜짝 발표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첫째를 한창 더울 때인 7월에 출산했는데, 둘째도 7월에 낳는다"며 "잘하면 생일도 겹칠 것 같고, 둘째도 제왕절개 할 예정이다. 성별은 아들"아라고 했다.
2004년 KBS 19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한 안영미는 비연예인 남성과 2020년 결혼했다. 이후 2023년 첫째 아들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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