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배우 배정남이 김우빈과 신민아의 결혼식 이후 결혼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배정남, 이성민, 김종수, 김성균이 함께 카자흐스탄으로 떠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배정남은 "마지막 연애는 작년 초로 2~3달 정도 만났다"며 "나보다 7살 어렸던 회사원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김성균이 "썸 탄 정도네"라고 하자 배정남은 "그렇지"라고 웃었다. 관련기사프라이머리, 모델 남보라와 결혼…배정남 “행복해레이” 축하레드카펫 밟는 배정남 (청룡영화제) 또 배정남은 "최근 우빈이 결혼식에 다녀오니 결혼이 하고 싶더라"며 "남의 결혼식에 가면 묘하게 그런 마음이 생기는 게 있더라"고 전했다. #미우새 #배전남 #결혼 #김우빈 좋아요0 나빠요0 정세희 기자ssss308@ajunews.com 말복에 동해안 비·나머지 소나기…광복절 연휴 150㎜ 쏟아진다 정려원, 故 안판석 감독 추모…"믿기지 않아, 빈소서 많이 울었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