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2026년 병오년을 맞아 수택3동을 방문해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듣고 이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에 따르면 사전 질의 접수 결과, 수택3동 지역의 주요 현안으로 △토평2 공공주택지구 개발 △구리시·서울 통합 △지하철 6호선 연장 △장자호수생태공원 확장 사업 등이 제기됐으며 이날 시민과의 대화에서는 해당 사안을 중심으로 열띤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아울러 2026년 시민과의 대화는 1월 27일 수택3동을 시작으로 2월 11일 수택2동까지 약 3주간 진행되며 백경현 시장이 8개 동을 직접 방문해 시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청취하고 시정 발전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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