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26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 세인트에서 열린 ENA 드라마 '아너: 그녀들의 법정' 제작발표회에 감독과 출연 배우들이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이청아, 이나영, 박건호 감독, 정은채.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은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뜨거운 미스터리 추적극으로, 내달 2일 밤 10시 첫방송 된다. 2026.01.26 관련기사JTBC 새 예능 '예스맨' 제작발표회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제작발표회 #아너 #여성 변호사 #법정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닷컴버블 이후 최고치'…코스닥 7% 급등 [포토] 인사말 하는 정은채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