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삼성전자 우선주를 합산한 시가총액이 장중 1000조원을 넘어섰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36분 삼성전자는 4.35%(6500원) 오른 15만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에 따른 보통주 시가총액은 923조4635억원이다.
삼성전자 우선주도 3.08%(3400원) 상승한 11만3800원에 거래되며 시가총액 92조8579억원으로 기록중이다.
이로써 보통주와 우선주를 합산한 삼성전자의 전체 시가총액은 총 1016조원을 기록했다. 한국 증시 역사상 단일 기업의 시가총액이 1000조원을 넘어선 것은 삼성전자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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