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소방, '현장 소방활동 안전관리 우수관서' 2년 연속 선정

  • 경기도 유일 2년 연속 선정...현장안전관리 성과 인정

  • 대원 안전사고 ZERO 성과

사진군포소방서
[사진=군포소방서]


경기 군포소방서가 20일 경기도 36개 소방관서를 대상으로 실시한 ‘현장 소방활동 안전관리 우수관서’ 평가에서 지난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관서에 이름을 올렸다.
 
소방서에 따르면, 특히 군포소방서는 경기도 전 소방관서 중 유일하게 2년 연속 우수관서로 선정돼 시민 안전은 물론 현장 대원의 안전까지 함께 관리해 온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번 평가는 안전관리 시책 추진, 안전의식 강화 프로그램 운영, 전년 대비 현장활동 안전사고 저감률, 중요사고 발생 여부, 출동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정량·정성 평가해 상위 5개 관서를 우수관서로 선정한다.
 
군포소방서 현장지휘단은 ‘대원 안전사고 ZERO’를 목표로 현장 적용 중심의 안전교육과 자체 특수 시책을 지속 추진해 전년 대비 안전사고를 줄였으며, 평가 기간 동안 중요사고가 발생하지 않는 성과를 거뒀다.

 
한편 김인겸 서장은 “소방관이 안전해야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더 안전하게 지킬 수 있다”며 “이번 성과는 현장에서 안전수칙을 성실히 지켜온 대원들의 노력 덕분”이라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댓글0
0 / 300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