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방영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럭키의 결혼식이 공개됐다.
이날 럭키는 "아내와 알고 지낸 지는 6~7년 된 것 같다"며 "친구의 친구로 알고 지내다가 나중에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말했다.
이어 럭키는 자신의 영주권을 꺼내 보여주며 "저도 2025년 초에 영주권이 나왔다. 영주권이 왜 의미가 다르냐면 외국인 등록증도 유지했고 거주증까지 다 했는데 외국인 등록증은 파란색이다. 그런데 한국 사람들은 주민등록증이 약간 초록색이다. 초록색으로 나왔을 때 한국 사람과 좀 더 가까워진 느낌"이라고 전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