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씨는 2015년 2월부터 2024년 11월까지 약 10년에 걸쳐 여성 교인들을 상대로 상습적인 강간과 강제추행 등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자들은 지난해 1월 반복적인 강제추행과 간음 피해 사실을 공개하며 윤씨를 경찰에 고소했다. 이후 경찰은 관련 진술과 자료를 토대로 수사를 진행해 윤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고소인 측에 따르면 윤씨는 자신의 범행과 관련해 “다윗왕도 여러 여자를 뒀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추가 수사를 마무리하는 대로 윤씨를 검찰에 구속 송치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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