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왼쪽부터)과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경제사절단에 동행하기 위해 4일 오후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를 통해 출국하고 있다. 방중 경제사절단은 2019년 이후 6년 만이다. 2026.01.04 관련기사故 이건희 6주기 추모음악회…삼성 총수 일가·사장단 한자리에공정위, 대기업 규제 강화에 초점...계열사 자료 누락시 총수 개인에 과징금 #이재용 #경제사절단 #대기업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서준오 노원구청장, '충청북도 직거래장터 개장식' 참석 [포토] 서준오 노원구청장, '2026년 노원어르신센터 매듭식 - 어르신·건강리더 서로돌봄 운동회' 참석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