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임재범.[사진=연합뉴스]
가수 임재범이 가요계 은퇴를 선언했다.
4일 소속사 블루씨드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임재범은 현재 진행 중인 데뷔 40주년 전국투어 콘서트를 끝으로 무대를 떠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임재범은 이날 오후 6시 20분 방송되는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은퇴에 관한 입장을 전한다.
그는 JTBC가 공개한 예고 영상에서 "많은 시간, 참 많은 생각을 해봤었는데 이번 40주년 공연을 끝으로 무대를 떠나려고 한다"고 말했다.
한편 임재범은 지난해 11월 29일 대구를 시작으로 인천, 부산 등지에서 전국투어 콘서트를 열고 있다. 서울 공연은 오는 17∼18일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열린다.
4일 소속사 블루씨드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임재범은 현재 진행 중인 데뷔 40주년 전국투어 콘서트를 끝으로 무대를 떠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임재범은 이날 오후 6시 20분 방송되는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은퇴에 관한 입장을 전한다.
그는 JTBC가 공개한 예고 영상에서 "많은 시간, 참 많은 생각을 해봤었는데 이번 40주년 공연을 끝으로 무대를 떠나려고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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