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의회 시무식 가져...시민과 소통하는 의정활동으로 2026년 새로운 도약

  • 강정구 의장 "2026년 시민의 삶 지키는 의회가 되겠다"

강정구 의장이 헌화하고 있다 사진평택시의회
강정구 의장이 헌화하고 있다. [사진=평택시의회]
평택시의회(의장 강정구)는 새해 아침 지난 1일, 현충탑(평택시 현덕면) 참배로 병오년(丙午年)의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행사는 평택시의회 강정구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보훈·안보단체장, 평택시청 공무원과 유관 기관장 등이 참석했으며 묵념, 헌화 및 분향, 신년 상견례 순으로 진행됐다. 
사진평택시의회
[사진=평택시의회]
의원들은 새해를 맞아 나라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헌화와 묵념을 마치고 2026년 한 해 의정활동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참배를 마친 강정구 의장은"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애국선열의 뜻을 새기며 2026년 병오년에도 시민의 삶을 지키는 의회가 되겠다"고 하며 "평택시의회는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최선을 다하고 계신 시민 여러분께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올해도 더욱 낮은 자세로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평택의 발전을 위해 보다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평택시의회, 시민과 소통하는 의정활동으로 2026년 새로운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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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평택시의회]
평택시의회(의장 강정구)는 2일, 시의회 간담회장에서 의원 및 의회사무국 직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가졌다.

이날 시무식은 새해 의정활동에 대한 방향을 제시하고 각오를 새롭게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강정구 의장과 의원들은 신년 인사를 나눈 후 의정활동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이어서 평택시장 및 실·국·소·장들과 티타임을 가졌다. 

강정구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추진력 있는 붉은 말의 해인 만큼 18명의 의원님들과 의회사무국 직원 모두가 성장을 도모하고 가정에도 번영이 함께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하며 "제9대 평택시의회가 올해 임기를 마무리하는 만큼, 마지막까지 흔들림 없이 시민만을 바라보며 소통하는 의정활동을 펼쳐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평택시의회는 오는 2월 3일 제260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정례회 2회, 임시회 5회 등 총 7회, 83일간의 2026년 의사일정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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