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5동 농림축산식품부.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농림축산식품부는 1일 농림식품 분야 연구개발 성과 4건이 '2025년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정부는 과학기술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우수한 국가연구개발 성과를 홍보하기 위해 2006년부터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을 선정하고있다.
이번 100선에 선정된 농림식품 분야 성과는 △온실가스(N2O, CH4) 먹어치우는 미생물 발견 △초고감도 항체 진단·치료 플랫폼 국산화 △식품소재만으로 구성된 배양육 배지 세계최초 개발 △스마트팜과 업사이클링 기술을 결합한 세계 최초 고령친화식품 산업화 기술 개발 등 4건이다.
이번에 선정된 4건은 농식품부의 2025년 연구개발(R&D) 핵심 투자 분야인 그린바이오와 스마트농업의 대표 결실로, 축산 및 농업 온실가스 저감, 인간·동물 질병의 신속 진단 등 국민 생활과 직결된 문제 해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농식품부는 우수성과 100선에 선정된 연구자에게는 우수성과 100선 인증서와 현판을 수여하고, 3년간 연구개발(R&D) 과제 선정 시 가점을 부여할 계획이다.
이시혜 농산업혁신정책관은 "앞으로도 연구개발 지원을 통해 농림식품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고 미래 농업으로 도약하는 데 도움이 되는 과학기술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과학기술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우수한 국가연구개발 성과를 홍보하기 위해 2006년부터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을 선정하고있다.
이번 100선에 선정된 농림식품 분야 성과는 △온실가스(N2O, CH4) 먹어치우는 미생물 발견 △초고감도 항체 진단·치료 플랫폼 국산화 △식품소재만으로 구성된 배양육 배지 세계최초 개발 △스마트팜과 업사이클링 기술을 결합한 세계 최초 고령친화식품 산업화 기술 개발 등 4건이다.
이번에 선정된 4건은 농식품부의 2025년 연구개발(R&D) 핵심 투자 분야인 그린바이오와 스마트농업의 대표 결실로, 축산 및 농업 온실가스 저감, 인간·동물 질병의 신속 진단 등 국민 생활과 직결된 문제 해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시혜 농산업혁신정책관은 "앞으로도 연구개발 지원을 통해 농림식품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고 미래 농업으로 도약하는 데 도움이 되는 과학기술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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