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2일 삼성전자 기흥캠퍼스 내 첨단 복합 반도체 연구개발(R&D) 센터인 NRD-K 클린룸 시설을 살펴보고 있다. 관련기사창조형, 혁신형에서 시스템형 기업가정신으로"이재용 5조 늘고 김범수 1조 줄었다"…국내 그룹 총수, 올해 1분기 주식재산 10조↑ #삼성전자 #이재용 #반도체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레고코리아, '페라리 F2004 슈마허' 세트 디자이너 방한 사인회 개최 [포토] '주님 부활절 대축일 미사'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