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진흥원(원장 이귀영)과 걷기 편한 신발 브랜드 르무통(대표이사 허민수)이 지난 27일 '국가유산 방문 캠페인' 협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전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한민국 국가유산과 올바른 걷기 문화의 가치를 폭넓게 알릴 계획이다. 관련기사트럼프 "이란에 무기 공급하는 국가에 50% 관세 부과…예외 없다" 外"새만금 부안지역, 'RE100 국가산단'으로 전환해야" #걷기문화 #국가유산 #르무통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앤 해서웨이, '싸인에 집중' [포토] 앤 해서웨이, 즐거운 레드카펫 현장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