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배달앱 배달의민족(배민)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의 김범석 대표가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서 열린 중소벤처기업부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5.10.14 관련기사공정위, 쿠팡 동일인으로 김범석 지정…대기업집단 지정 이후 처음공정위, 쿠팡 동일인에 김범석 지정…대기업집단은 10곳 늘어난 102곳 #배달의민족 #우아한형제들 #국정감사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농협유통, 창립 31주년 맞아 까리따스 수녀원에 쌀 31포 기부 [포토] 인사 나누는 오세훈·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