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정상은 열차 밖에 정차 중이던 영업최고속도 360kph를 자랑하는 JR동일본 시험 차량 '알파엑스'(ALFA-X)를 함께 살펴본 것으로 알려졌다.
JR동일본은 알파엑스를 활용해 신형 열차 'E10계'를 개발하고 2030년부터 운행한다는 방침이다. 인도는 이 E10계 열차를 고속철도로 도입해 운영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수의 일본 매체에 따르면, 이시바와 모디 두 총리가 미야기현 반도체 제조 장비 기업인 도쿄일렉트론 공장도 시찰했다고 보도했다. 도쿄일렉트론은 인도 타타일렉트로닉스와 제휴해 인재 육성 등을 지원하는 업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