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훈격별 훈·포장 대상자는 △황조근정훈장 74명 △홍조근정훈장 209명 △녹조근정훈장 230명 △옥조근정훈장 284명 △근정포장 97명이다. 표창 대상자는 △대통령표창 38명 △국무총리표창 32명 △교육부장관표창 65명 등 모두 1029명이다.
전수식에는 임태희 교육감과 김진수 제1부교육감, 홍정표 제2부교육감을 비롯해 도교육청 주요 관계자, 퇴직 교원 가족과 동료 등 모두 800여 명이 참석해 영예로운 훈·포장 및 표창장 전수의 순간을 함께 축하했다.
행사는 △교사 밴드 축하 공연 △추억과 희망 나눔의 영상 상영 △훈·포장 전수자 대표의 소감 발표 △임태희 교육감 축사 △훈·포장 및 표창장 개별 수여 △전체 기념 촬영 순으로 이어졌다.

임 교육감은 "여러분이 직에서 떠나시지만 그동안 경기교육이 축적해 놓은 결실을 곧 접하실 수 있을 것"이라며 "경기교육의 발전을 위해, 아이들의 바람직한 성장을 위해 애써주신 여러분께 거듭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끝으로 임 교육감은 퇴직 교원의 밝은 미래를 기원하며 다음과 같이 인사를 마무리했다. "여러분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건행(건강과 행복)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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