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조주연 홈플러스 공동대표(오른쪽)가 14일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본사에서 열린 기업 회생절차(법정관리) 관련 기자간담회에 앞서 고개숙여 인사를 하고 있다. 왼쪽은 김광일 공동대표. 2025.03.14 관련기사남영희 정무부시장, 홈플러스 찾아 매장 운영상황 살피고 현장 근로자·상인 애로 청취정치권도 카트 끌고 정상화 응원...조주연 홈플러스 대표 "모든 역량 집중할 것" #홈플러스 #간담회 #기자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이진숙 "5.18정신 헌법에 넣겠다며 토론도 안되나" [포토] 이진숙 의원, "5·18, 특정지역 전유물 아냐…"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