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양종희 KB금융지주 회장(왼쪽부터)과 진옥동 신한지주 회장,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금융위원회에서 열린 금융상황 점검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4.12.09 관련기사이재근 KB 차기 회장 후보 "1등에 안주 않겠다"…AI·디지털 전환 강조하나證 "KB금융, 3분기도 역대 최대 분기 순익 경신 전망…목표가↑" #KB #신한 #우리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거절을 두려워하지 않는 이들에게 건네는 용기의 응원가, '문전박대가 취미입니다만' 출간 [포토] 대정부질문 답변하는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