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한 3일 밤 서울 여의도 국회 출입문을 경찰이 통제하고 있다. 관련기사민주 "이배용, 국회 출석해 '매관매직' 의혹 진실 밝혀야"국힘, 국회 개원식에 한복 대신 '상복' 입기로 #국회 #본청 #통제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노원구, '2025 노원수제맥주축제' 성료 [포토] 경남고, 제53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우승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