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한 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 본관으로 계엄군이 진입 준비를 하고 있다. 관련기사주한프랑스상공회의소, 국회서 한불 수교 140주년·창립 40주년 경축…기념집 발간까지與, 후반기 국회의장 후보로 '삼수생 친명' 조정식 선출…부의장은 남인순 #국회 #본청 #진입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한지현, 군체 VIP시사회 참석 [포토] 유재필, 군체 VIP시사회 참석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