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러시아 소치의 발다이 토론 클럽에서 열린 외교 정책 전문가들과의 회의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로이터·연합뉴스] [속보] 러-우 전쟁 핵·미사일 대결로 번지나…푸틴 '핵무기 사용 교리' 개정 승인 관련기사푸틴 "핵전력 발전이 절대 우선순위"...우크라전 4주년 앞두고 경고트럼프 "우크라 평화협상 걸림돌은 젤렌스키…푸틴은 준비돼" #러시아 #승인 #우크라이나 #푸틴 #핵 좋아요0 나빠요1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속보] 국회 운영위, 24일 본회의 개의 與 주도 의결 민희진, 日 귀족 접촉설에 반발…"지긋지긋해, 민·형사 책임 물을 것"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