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발의 요청' 국민동의 청원 2차 청문회에 김건희 여사 증인석 옆으로 최재영 목사가 증인 출석해 있다. 관련기사최재영 평택시의장 "행감 결과 변화로 이어져야...예산 집행의 효율성·형평성 확인"평택시의회, 제10대 전반기 의장 최재영·부의장 정일구 선출 #최재영 #김건희 #증인석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노이리움, 플렉서블 스톤 '노이스톤' 공개 [포토] '플렉서블 스톤의 시대를 열다'…노이리움(NOIRIUM), 공식 브랜드 출범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