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유튜버 쯔양의 과거 이력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로 고발당한 유튜버 구제역(이준희)이 1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으로 자진 출석,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4.07.15 관련기사쯔양, '인기상' 수상 (2025 MBC 방송연예대상)쯔양 협박하더니…징역 3년 맞은 구제역, 결국 유튜브 접었다 #구제역 #유튜버 #쯔양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2026년 첫 거래일 맞은 코스피 장중 사상 최고치 [포토] 2026년 증권·파생상품시장 개장식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