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10일 어도어 이사회 연다…이달 말 임시주총 유력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최송희 기자
입력 2024-05-07 14:18
    도구모음
  • AI 기사요약
  • * AI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맥락과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 전체를 보시길 권장합니다

    모회사 하이브와 갈등을 겪고 있는 어도어가 오는 10일 이사회를 연다.

    현재 어도어 이사진은 민희진 대표와 신모 부대표, 김모 이사로 부성되어있다.

    앞서 어도어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세종 측은 "정해진 바에 따라 5월 10일까지는 이사회가 열리고 5월 말까진 주총이 열릴 것이다.

  • 글자크기 설정
그룹 뉴진스 사진어도어
어도어 소속 그룹 뉴진스 [사진=어도어]
모회사 하이브와 갈등을 겪고 있는 어도어가 오는 10일 이사회를 연다.

7일 가요계에 따르면 어도어는 오는 10일 오전 9시 서울 시내 모처에서 이사회를 개최한다. 이사회 상정 의안은 임시주주총회 소집으로 알려졌다.

현재 어도어 이사진은 민희진 대표와 신모 부대표, 김모 이사로 부성되어있다. 

앞서 어도어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세종 측은 "정해진 바에 따라 5월 10일까지는 이사회가 열리고 5월 말까진 주총이 열릴 것이다. 추가로 드릴 말씀은 5월 13일까지 (재판부에) 드리겠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따라 이사회에서 임시 주총 소집을 결정한다면 가장 빠른 어도어 임시주총 개최일은 27일이 될 것으로 보인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