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오봉 한일산업 대표, 제23대 한국레미콘공업협회장 재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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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래 기자
입력 2024-03-19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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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오봉 한일산업 대표가 지난 2022년 회장으로 취임한 이후 제22대 연임에 성공했다.

    장 회장은 그는 주요 현안을 원만히 조정하고 해결하는 등 업계 신망이 두터우며, 레미콘을 비롯한 건축자재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협회 관계자는 "최근 건설 현장 사고 및 정부의 환경 안전 정책 변화로 레미콘 품질 강화가 좀 더 요구되는 시기에 현안을 원활하게 해결하기 위한 적임자로 그 동안 협회를 안정적으로 이끌어 온 장오봉 회장을 재선임하기로 결정했다"고 선임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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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대 레미콘공업협회장에 재선임된 장오봉 회장 사진한국레미콘공업협회
제23대 레미콘공업협회장에 재선임된 장오봉 회장. [사진=한국레미콘공업협회]


장오봉 한일산업 대표가 지난 2022년 회장으로 취임한 이후 제22대 연임에 성공했다.
 
레미콘공업협회에 따르면 19일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회장에 장 회장을 재선임했다. 새 임기는 2026년 3월까지다.
 
장 회장은 2016년부터 한일시멘트 영업 부문 총괄 부사장, 2019년 한일현대시멘트 대표를 역임하고, 현재 한일산업 대표를 맡고 있다.
 
장 회장은 “건설경기 침체에 따른 경영환경이 악화되는 어려운 상황에서 또 한 번 중책을 맡게 돼 사명감과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안으로는 4차 산업혁명의 시대적 변화를 준비하고, 밖으로는 건설사와 유기적인 협력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장 회장은 그는 주요 현안을 원만히 조정하고 해결하는 등 업계 신망이 두터우며, 레미콘을 비롯한 건축자재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협회 관계자는 “최근 건설 현장 사고 및 정부의 환경 안전 정책 변화로 레미콘 품질 강화가 좀 더 요구되는 시기에 현안을 원활하게 해결하기 위한 적임자로 그 동안 협회를 안정적으로 이끌어 온 장오봉 회장을 재선임하기로 결정했다”고 선임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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