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의과대학 정원 확대에 반발하는 전공의들의 집단사직으로 '의료대란'이 가시화하면서 정부가 공공 의료기관과 군 병원을 총동원하기로 한 20일 오전 경기 성남시 분당구 국군수도병원 응급실에서 군 관계자들이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2024.02.20 관련기사2026년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사업 '제1차 원내·외 공동 실무협의체 회의' 개최정명근표 '의료복지 서비스' 지원...최고수준 의료 안심도시 실현 #의료 #의료대란 #국군수도별원 좋아요1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법정으로 이동하는 '마약왕' 박왕열 [포토] 배윤영, '톰 포드 뷰티, 블랙 오키드 리저브 코리아 행사' 참석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