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비 대신 내달라"...父 흉기로 협박한 30대 입건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우주성 기자
입력 2024-02-10 16:59
    도구모음
  • AI 기사요약
  • * AI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맥락과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 전체를 보시길 권장합니다

    아버지를 흉기로 위협하며 택시비를 대신 내 달라고 요구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의해 체포됐다.

    A씨는 지난 8일 오전 부천에 위치한 자택에서 60대인 아버지 B씨를 흉기로 위협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술에 취해 택시로 귀가 후 아버지에게 "요금을 대신 내달라"며 흉기로 위협한 것으로 알려졌다.

  • 글자크기 설정
경찰차 사진연합뉴스
경찰차. [사진=연합뉴스]
아버지를 흉기로 위협하며 택시비를 대신 내 달라고 요구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의해 체포됐다.
 
경기 부천 소사경찰서는 10일 특수존속협박 혐의로 30대 중국 국적의 A씨를 불구속으로 입건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8일 오전 부천에 위치한 자택에서 60대인 아버지 B씨를 흉기로 위협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술에 취해 택시로 귀가 후 아버지에게 "요금을 대신 내달라"며 흉기로 위협한 것으로 알려졌다.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행범 체포하고 흉기를 압수했다. 경찰 관계자는 "흉기 위협에 그쳐 현장에서 다친 사람은 없었다"고 밝혔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골프행사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