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악플러들에게 선처 없다..."최근 검찰 송치"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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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기자
입력 2024-01-16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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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박서준(36)을 비방한 악성 댓글 게시자들이 검찰에 송치됐다.

    그러면서 "당사는 2020년 다수의 악성 게시물 작성자들을 배우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으며, 지난해에도 서울 성동 경찰서에 성명불상자 다수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고도 강조했다.

    또 "최근 피고소인의 신상을 특정할 수 있는 증거들이 확보돼 피고소인 일부는 검찰에 송치됐고, 일부는 현재 경찰 수사 중으로 조만간 검찰에 송치될 예정"이라며 "배우의 인격과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의 재발 방지를 위해 끝까지 추적해 나설 것"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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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사진연합뉴스
박서준 [사진=연합뉴스]

배우 박서준(36)을 비방한 악성 댓글 게시자들이 검찰에 송치됐다.

소속사 어썸이엔티 측은 16일 "박서준을 향한 악의적인 비방과 성희롱, 허위 사실 게재, 가족 모욕, 허위 제작물 생산 및 유포 등 인격권을 침해하는 행위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지속되어 왔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배우를 보호하기 위해 해당 건들에 대한 모니터링을 진행해왔으며, 법무법인 수안을 법률 대리인으로 지정해 형사 고소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당사는 2020년 다수의 악성 게시물 작성자들을 배우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으며, 지난해에도 서울 성동 경찰서에 성명불상자 다수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고도 강조했다.

또 "최근 피고소인의 신상을 특정할 수 있는 증거들이 확보돼 피고소인 일부는 검찰에 송치됐고, 일부는 현재 경찰 수사 중으로 조만간 검찰에 송치될 예정"이라며 "배우의 인격과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의 재발 방지를 위해 끝까지 추적해 나설 것"이라고 경고했다.

한편 박서준은 지난해 12월 22일 공개된 넷플릭스 드라마 '경성크리처'에서 경성 최고의 전당포 금옥당의 대주 장태상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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