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투자증권, 리스크강화 위한 정기 조직개편 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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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우 기자
입력 2023-12-29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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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여의도 하이투자증권 사옥 사진연합뉴스
서울 여의도 하이투자증권 사옥 [사진=연합뉴스]
 
하이투자증권은 리스크 관리 강화를 위한 정기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영업 부문에 대한 리스크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투자심사실을 투자심사본부로 확대 개편했다. 사후관리실을 신설하고 그 산하에 사후관리부를 편제했다.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일부 영업 부문 조직이 통합됐다.
 
기업금융(IB)1부문과 IB2부문을 IBⅠ총괄과 IBⅡ총괄로 개편, 본부 단위를 통할하는 부문 조직을 ‘총괄’로 단일화했다. 대기업솔루션1·2부를 대기업솔루션부로 통합해 IBⅡ총괄 산하에 놓고, SME금융1·2부도 SME금융부로 통합했다.
 
이밖에 장외파생부와 알파운용부는 파생운용부로, 인공지능(AI)운용부는 MS운용실로 각각 통합했다.
 
하이투자증권 관계자는 “영업 부문에 대한 공통 관리로 신속 대응력을 강화해 사업 포트폴리오의 균형성을 유지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이하 하이투자증권 인사 내용.
 
◇신규 선임
 
△상무
▷투자심사본부장 서상원
 
△상무보
▷채권Ⅱ본부장 김정곤
 
◇이동
 
△부사장
▷트레이딩총괄 정유호
 
△전무
▷IBⅠ총괄 문정운
 
△상무
▷IBⅡ총괄 김주한
 
△실장
▷사후관리실장 오주환
 
△부서장
▷글로벌영업부장 이정철 ▷SME금융부장 이래수 ▷대기업솔루션부장 하수광 ▷파생운용부장 이현민
 
◇신규 보임
△부서장 ▷채권투자1부장 이영진 ▷채권투자2부장 김경진 ▷사후관리부장 홍석수 ▷리스크감리부장 이두찬
△팀장 ▷기업금융부 기업금융1팀장 박용주 ▷기업금융부 기업금융2팀장 지훈진 ▷파생운용부 장외파생팀장 민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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