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호성, PGA 투어 챔피언스 QT 2R 공동 3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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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훈 기자
입력 2023-12-07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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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PGA
[사진=KPGA]

최호성이 7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TPC 스코츠데일 챔피언스 코스(파71)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챔피언스 퀄리파잉 토너먼트(QT) 파이널 스테이지 2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3개, 더블 보기 1개로 2오버파 73타를 때렸다. 이틀 합계 2언더파 140타로 공동 32위에 위치했다.

전날 공동 10위에서 22계단 미끄러졌다. 시니어 투어인 챔피언스로 향하는 QT는 4라운드 방식이다. 최종 라운드 결과 상위 5명은 다음 시즌 챔피언스 출전권을 받는다.

현재 챔피언스에는 최경주, 양용은, 위창수가 뛰고 있다.

1번 홀에서 출발한 최호성은 4번 홀 버디를 기록했다. 5번 홀 보기 이후 10번 홀까지 파 행진을 했다. 11번 홀 더블 보기는 뼈아팠다. 이후 14번 홀과 16번 홀에서도 보기를 범했다. 반등에 성공한 것은 17번 홀과 18번 홀 거푸 나온 버디로다.

3라운드와 최종 4라운드를 기대하게 했다.

최호성은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 투어와 일본골프투어(JGTO)에서 5승을 기록했다.

현재 선두는 이틀 합계 12언더파 130타를 쌓은 미국의 웨스 쇼트 주니어다. 2위 그룹(11언더파 131타)에는 호주의 캐머런 퍼시 등 3명이 자리했다.

메이저리그(MLB) 사이영상 수상자인 미국의 존 스몰츠는 이틀 합계 14오버파 156타로 최하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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