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이정재 갈비 뜯었다고...대상홀딩스·덕성 우선주 매매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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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래 기자
입력 2023-12-02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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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법무부 장관(오른쪽)과 배우 이정재.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대상홀딩스 우선주와 덕성 우선주가 오는 4일 하루 매매 거래가 정지된다. 펀더멘털(기초체력)과 상관없이 막연한 기대감만으로 상승하는 정치 테마주 투자에 대해 한국거래소가 경고에 나선 것이다.
 
2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거래소는 전날 대상홀딩스우를 투자경고 종목으로 지정한 데 이어 오는 4일 하루 동안 매매거래도 정지했다. 투자경고 종목 지정 이후 주가가 2일 이상 40% 이상 급등하면 1일간 매매거래를 정지한다.
 
대상홀딩스우는 지난 1일 전거래일보다 29.95%오른 2만84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달 27일부터 5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덕성우도 4일 하루 동안 매매거래가 정지된다. 덕성우는 지난달 22일부터 28일까지 5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한 뒤 지난달 29일 하루 동안 매매거래가 정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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