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28일 오후(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외곽 팔레 데 콩그레에서 열린 제173차 국제박람회기구(BIE) 총회에서 119표를 얻으며 2030년 세계박람회 개최지로 선정된 사우디 대표단이 환호하고 있다. 관련기사방학천 품은 쌍문동, 1030가구 '수변 주거단지'로 탈바꿈…서울시, 신통기획 확정사우디 동부 겨눈 이란 보복 공격…주바일 산업지대 화재 #사우디 #엑스포 #확정 좋아요0 나빠요1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홍은희, '미스지 콜렉션 26FW 패션쇼' 참석 [포토] 알디원 상원·안신, '미스지 콜렉션 26FW 패션쇼' 참석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