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새 영상광고 선봬…"신기하고 신비한 은행으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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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문기 기자
입력 2023-10-30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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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이 공개한 새로운 영상광고 ‘신비한 은행 끝까지 간다’ 편의 한 장면 사진신한은행
신한은행이 공개한 새로운 영상광고 ‘신비한 은행, 끝까지 간다’ 편의 한 장면 [사진=신한은행]
신한은행이 ‘고객중심’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혁신점포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나섰다.

신한은행은 자사의 다양한 혁신점포를 소재로 제작한 ‘신기한, 신비한 은행’ 영상광고 2편을 공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광고는 ‘신기한 은행, 내 남편의 비밀’과 ‘신비한 은행, 끝까지 간다’ 등이다.

고객의 시간을 배려하는 금융을 만들겠다는 주제로 제작된 ‘신기한 은행, 내 남편의 비밀’ 편은 평일 저녁이나 토요일에도 대면 업무를 볼 수 있는 이브닝플러스·토요일플러스 영업점을 소개한다. 저녁마다 은행 업무를 보러 외출하는 남편을 따라간 아내가 이브닝플러스·토요일플러스 영업점의 존재를 알게 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신비한 은행, 끝까지 간다’ 편에는 ‘고객중심 영업점’으로 모두에게 쉽고 편한 금융을 만들겠다는 신한은행의 의지가 반영됐다. 해당 영상광고에는 길을 잃고 헤매던 노인이 영업점 내 유도선을 활용해 원하는 업무를 담당하는 창구에 쉽게 찾아가는 이야기가 담겼다.

신한은행은 영상마다 스릴러 또는 미스터리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을 주기 위해 다양한 줄거리와 촬영기법을 활용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평일 저녁 8시, 토요일 오후 5시까지 업무를 볼 수 있는 이브닝플러스·토요일플러스는 직장인을 배려하는 금융 서비스”라며 “색으로 표시한 유도선은 고령층이 쉽고 편하게 금융 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돕는 고객중심 서비스”라고 설명했다.

한편 신한은행은 이번에 공개한 새로운 광고영상을 △디지털 채널 △케이블 TV △옥외광고 △극장 등 다양한 통로를 활용해 금융소비자에게 홍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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