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다니엘스, 맥라렌과 한정판 에디션 출시…성수에 팝업스토어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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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철 기자
입력 2023-10-17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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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한국브라운포맨]
한국브라운포맨의 아메리칸 위스키 잭 다니엘스(Jack Daniel’s)가 ‘맥라렌 포뮬러1팀’과 협업한 한정판 위스키를 GS25에 단독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잭 다니엘스와 맥라렌 포뮬러1팀은 지난해 두 브랜드를 관통하는 철학인 독립성, 진정성, 대담함을 바탕으로 글로벌 파트너십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에 출시된 ‘잭 다니엘스x맥라렌 한정판’은 두 브랜드의 만남을 기념하고 창립 정신을 기리기 위해 탄생했다.
 
한정판은 잭 다니엘스 테네시 위스키만의 부드러우면서도 스모키한 풍미는 동일하지만, 잭 다니엘스의 설립자인 ’잭 다니엘’과 맥라렌 레이싱 설립자인 ‘브루스 맥라렌’을 기리는 색다른 패키지를 자랑한다.
 
기존 잭 다니엘스의 클래식한 병 모양에 맥라렌을 상징하는 파파야 오렌지 컬러의 감각적인 그래픽 디자인을 더했다.
 
특히 창립 60주년을 맞이한 맥라렌의 로고가 들어간 넥택을 부착해 F1 팬들의 소장 욕구를 불러일으킨다.
 
잭 다니엘스는 이번 한정판 발매를 기념해 이날부터 31일까지 2주간 서울 성수동 소재 GS25 플래그십스토어 ‘도어투성수’에서 특별한 팝업스토어를 운영할 계획이다.
 
플래그스토어에는 잭 다니엘스 테네시 위스키로 만든 팝업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한정 칵테일 두 가지를 비롯해 잭 다니엘스, 잭 다니엘스 허니, 잭 다니엘스 애플을 활용한 칵테일을 맛볼 수 있는 공간과 포토존이 마련돼 있다.
 
칵테일 및 보틀 구매 고객에게는 맥라렌 포뮬러1팀 파트너십 굿즈 및 잭 다니엘스 굿즈를 선착순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평일에는 사전 예약을 통해 참여 가능한 칵테일 클래스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준비된다.
 
한국브라운포맨 잭 다니엘스 관계자는 “국내 위스키 시장의 성장은 세계적으로도 놀라운 수준”이라며 “이번 한정판을 통해 잭 다니엘스와 맥라렌의 공통 창업 정신이 국내 위스키 및 포뮬러1 팬들에게도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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