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소식]김해시, 올해 전국체전 개최지 목포 방문...벤치마킹 나서 外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김해=박연진 기자
입력 2023-10-15 13:49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홍태용 시장, 김해시 자원봉사센터 우수자원봉사자 등 200여명 참가

김해시가 오는 2024년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앞두고 주 개최도시로서 성공적인 대회 준비를 위해 13일부터 19일까지 전남주개최지 목포시에서 개최되는 제104회 전국체전을 벤치마킹했다사진김해시
김해시가 오는 2024년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앞두고 주 개최도시로서 성공적인 대회 준비를 위해 13일부터 19일까지 전남(주개최지 목포시)에서 개최되는 제104회 전국체전을 벤치마킹했다.[사진=김해시]
김해시가 오는 2024년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앞두고 주 개최도시로서 성공적인 대회 준비를 위해 13일부터 19일까지 전남(주개최지 목포시)에서 개최되는 제104회 전국체전을 벤치마킹했다.

벤치마킹에는 홍태용 시장을 비롯해 실시부서, 경기종목별 협회장, 자원봉사센터 관계자 등 내년 전국체전 관계자 200여명이 참여했다.

시 관계자들은 체전 첫날 개회식을 참관하며 교통·주차·숙박 대책과 홍보방안을 살폈으며 홍 시장은 시·도체육회와 선수단을 찾아 격려하며 내년 전국체전 주 개최지 김해시를 홍보했다. 

홍 시장은 “올해 전국체전의 훌륭한 점은 받아들이고 부족한 점은 개선해 2024년 김해 방문의 해에 걸맞은 성공적인 전국체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해가야테마파크 '제5회 가을 시화전, 시사진전'
“가을추억, 그림․사진 속에 담아보아요”31일까지  접수…
김해시 학생대상 경연대회
 
김해문화재단 김해가야테마파크가 오는 31일까지 김해시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제5회 가을 시화전‧시사진전’참가 작품을 접수한다사진김해시
김해문화재단 김해가야테마파크가 오는 31일까지 김해시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제5회 가을 시화전‧시사진전’참가 작품을 접수한다.[사진=김해시]
김해문화재단 김해가야테마파크가 오는 31일까지 김해시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제5회 가을 시화전‧시사진전’참가 작품을 접수한다.
‘제5회 가을 시화전‧시사진전’은 김해 어린이‧청소년들의 감수성 향상과 예술적 기량 증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13일부터 접수를 받고 있다. 

팬데믹 여파로 3년만에 다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시화전 2개 부문(초등 1~3학년부, 초등 4~6학년부), 시사진전 1개 부문(중‧고등부)으로 진행되며 김해시 소재 학교 학생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시화전은 4절 창작시화 1점 및 참가신청서를 우편으로 접수해야하며, 시사진전은 3,600픽셀 이상의 창작시사진 작품 1점 및 참가신청서를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출품된 작품들은 심사를 거쳐 오는 11월 3일 최종 발표되며 각 부문 총 33명의 선정자에게는 최우수상(경남김해교육지원청 교육장상 3명), 우수상(김해문화재단 대표이사상 6명), 장려상, 아이디어상 등이 수여될 예정이다. 또한 선정된 작품들은 김해가야테마파크 내에 11월 30일까지 전시된다.
김해문화재단 문화도시센터,‘대포천 감물야촌(甘勿也村)’ 개최
김해 상동면 주민이 직접 만드는 축제 
 
대포천 감물야천 축제 포스터사진김해시
대포천 감물야천 축제 포스터[사진=김해시]
김해 상동면 주민이 만드는 축제인 ‘대포천 감물야촌(甘勿也村)’이 14일부터 15일까지 백파선광장 일대에서 개최된다.

김해문화재단 문화도시센터와 상동면주민자치회, 백파선연구소가 함께하는 이번 축제는 상동면의 대표적인 역사문화 콘텐츠인 분청과 백자 가마터를 비롯해 대포천 수질개선 운동 등 지역의 우수한 문화와 역사를 주민들이 직접 소개하는 축제다. 

축제는 ‘상동면의 근현대사’를 주제로 주민이 기획한 체험과 공연으로 구성되어 △도자기와 차산 배전 주제 학술행사 △백자 가마터 발굴과정 소개 부스 △지역 농산물 판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첫날인 14일에는 상동면 역사 이야기를 담은 ‘감물야촌 연극’이 무대에 오르며 금동초등교 학생들의 우쿨렐레와 사물놀이 공연, 지역예술가의 음악 연주 가  이어졌다.

15일에는 상동면 주민 오케스트라 공연과 댄스경연대회로 마지막까지 축제 분위기를 고조한다. 또한 양일 간 로드기차, 벽화그리기 등 체험부스가 마련돼 남녀노소 함께 즐길 수 있다.

김해문화재단 문화도시센터 관계자는 “이번 축제를 통해 유구한 도자기 문화가 흐르는 상동면을 느껴보기를 바란다”며 “축제를 통해 농촌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이 주도하는 지역문화 축제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