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종립 앰코코리아 사장, '1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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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연 기자
입력 2023-09-11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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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앰코코리아
[사진=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이하 앰코코리아)의 지종립 사장이 ‘1회용품 제로(ZERO)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1일 밝혔다.

‘1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1회용품 줄이기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제고하고, 다회용품 사용을 늘리기 위한 친환경 캠페인으로, 환경부에서 지난 2월부터 진행 중이다. 현재 다수의 공공기관과 기업, 단체 등이 동참하고 있다.

챌린지 참여 방법은 일상 속 1회용품 사용을 줄이겠다는 약속을 뜻하는 숫자 1과 0을 손동작으로 취하고 다음 주자를 지목하면 된다.

지 사장은 LX세미콘 손보익 사장의 지명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대덕전자 신영환 사장, 코리아서키트 장세준 부회장을 지목했다.

앰코코리아는 일상적인 업무보고서는 원 페이지 리포트(One Page Report)로 대체하고, 이메일과 원격회의를 통해 업무효율을 높이고 안 쓰는 사무용품 수거 및 재활용을 통해 자원을 절약하고 있다. 또한 우산 비닐 대신 빗물 제거기 사용, 종이컵 대신 텀블러 사용은 물론, 페이퍼 타올 대신 전 사업장에 핸드 드라이어 설치 및 손수건 사용을 통해 생활 속 1회용품 줄이기에도 적극 동참하고 있다.

지 사장은 “환경보호를 위한 좋은 취지의 캠페인에 동참해서 기쁘다. 1회용품을 줄이는 것만으로도 자원을 절약하고 환경을 지킬 수 있다. 일상 속 1회용품을 줄이기 위해 전 임직원이 함께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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