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한·미·일 정상회의를 마치고 귀국한 윤석열 대통령이 20일 성남 서울공항에 전용기인 공군 1호기 편으로 도착해, 마중나온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 등과 인사하고 있다. 관련기사'체포방해' 윤석열, 2심서 10년 구형..."상식 맞냐, 내가 거액 자금 받았나" 반박이태원특조위, '청문회 불출석' 윤석열 고발키로 #대통령 #윤석열 #한미일 좋아요0 나빠요1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포즈 취하는 공승연 (21세기 대군부인 제작발표회) [포토] 포즈 취하는 유수빈 (21세기 대군부인 제작발표회)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