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사랑병원, 카자흐스탄 국립 병원과 교류...공동 연구 논의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최오현 기자
입력 2023-07-21 10:09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사진연세사랑병원
[사진=연세사랑병원]
베카리소프 사파르갈리에비치 카자흐스탄 카작 국립정형외과 병원장이 연세사랑병원을 방문했다.

연세사랑병원은 21일 이같이 밝히며 베카리소프 병원장이 서동석 연세사랑병원장과 만나 함께 무릎관절센터 등 병원 시설을 둘러봤다고 전했다. 이어 진행된 오찬에서 두 병원 관계자는 공동 연구 및 학회에 대해 논의했다.

카작 국립정형외과는 2021년 기준 360병상과 1년에 약 8000건의 수술을 시행하고 있는 카자흐스탄 유수 병원이다. 

서 원장은 "연세사랑병원은 자체 연구소를 통해 인공관절 및 줄기세포에 관한 연구를 지속하고 있으며 해외 의료기관과 꾸준히 교류를 해오고 있다"며 "카자흐스탄에서 방문해준 베카리소프 병원장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 두 병원 사이 활발한 교류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