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버랜드] 에버랜드가 지난 7일 판다월드에서 태어난 국내 최초 쌍둥이 아기 판다 자매들의 근황을 13일 에버랜드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등 SNS에 공개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출생 6일차를 맞은 에버랜드 쌍둥이 판다(왼쪽부터 첫째, 둘째). 관련기사'김준수 형' 김무영, 쌍둥이 이어 셋째 임신… "세 번째 기적 찾아와"일본 마지막 판다 쌍둥이, 중국 무사 귀환…"현지 적응 중" #쌍둥이 #에버랜드 #판다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2026년 새해 인사하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포토] 은메달 든 황대헌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