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합리적 세정운영 구현 지방세심의위원 16명 위촉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안산) 박재천 기자
입력 2023-06-17 15:12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사진=안산시]

경기 안산시가 16일 납세자 권익보호와 합리적 세정운영 구현을 위해 활동할 ‘안산시지방세심의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촉식을 가졌다.

이날 시에 따르면, 위원회는 공인회계사와 세무사, 감정평가사 등 지방세 분야 전문가 16명과 지방세 관련 시 담당 부서장인 기획경제실장·세정과장·징수과장 등 총 19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2년간 지방세 과세전 적부심사·이의신청, 고액·상습체납자 체납정보공개 등을 심의 ‧ 의결한다.

한편 이민근 시장은“시민들의 권리의식이 높아짐에 따라 지방세 구제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지방세 과세 투명성 확보와 납세자들의 실질적 권리보호를 위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고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