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시찰단을 태운 버스가 24일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에서 도쿄전력 폐로자료관으로 들어오고 있다. 관련기사한국원자력환경공단, 방폐장·원전 주변 주민 2600명 건강검진 지원원자력 전공 8년만에 700명 증발…업황 회복에도 일할 사람이 없다 #후쿠시마 #시찰단 #원자력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내란 우두머리' 혐의 윤석열 1심 무기징역 선고 [포토] 모두발언 하는 한병도 원내대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