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30주년' 청호나이스, 얼음정수기 20년 기술 담은 '뉴 아이스트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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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지 기자
입력 2023-05-02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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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호인재개발원서 '30주년 기념식'…국내 최대 얼음 저장용량 '900g'

창립 30주년을 맞은 청호나이스가 이를 기념하기 위한 차세대 얼음정수기를 출시했다.
 
청호나이스는 지난 1일 오전 10시 청호인재개발원에서 3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30년 역사를 되돌아보고, 그간 기업 발전에 기여한 많은 임직원 및 협력사 등을 대상으로 시상을 진행했다. 회사 창립일은 1993년 5월 1일이다.
 
특히 올해는 창립 30주년이자 대표 제품인 얼음정수기를 선보인 지 20주년이 되는 해라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2003년 세계 최초 얼음정수기를 내놨고, 이후 아이스콤보, 얼음정수기 와인셀러 등 제품을 연이어 출시했다.
 
여기에 더해 국내 최대 얼음용량을 갖춘 신제품 ‘직수얼음정수기 뉴 아이스트리’를 선보인다. 30주년 기념 신제품인 뉴 아이스트리는 지난해 6월 내놓은 아이스트리 제품의 크기는 유지하고, 저장용량을 약 13% 늘려 국내 최대 저장용량 900g을 갖췄다.
 
약 90개 얼음을 보관할 수 있고, 하루 제빙량 6㎏(약 600개)의 얼음을 제공할 수 있다는 특징이다. 얼음 제빙 시 쾌속제빙모드를 선택하면 약 2분 더 빠르게 얼음을 생성한다.
 
다양한 편의 기능도 제공한다. 냉수 단계를 강냉, 약냉, 미사용 등으로 설정할 수 있다. 또 온수 사용 온도는 3단계(85℃, 75℃, 45℃)로 선택 가능하다.
 
한편 제품 관리는 방문과 자가관리 방식 중 고를 수 있다. 방문 관리는 4개월 또는 6개월 주기가 있다. 자가관리는 서비스 전문가가 12개월 주기로 관리를 진행한다.
 

5월 1일 청호인재개발원에서 열린 30주년 기념식에서 임직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청호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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