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한·미 공군이 19일 한반도 상공에서 한국 측 F-35A 전투기와 미국 공군 B-1B 전략폭격기 및 F-16 전투기가 참여한 가운데 연합공중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관련기사송영숙 한미약품 회장, 성비위 논란에 공식 사과… "전문경영인 체제 원칙 중요"한미그룹, 故 임성기 선대회장 철학 담은 동판 조형물 첫 공개 #공군 #연합공중훈련 #한미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중동 상황 관련 경제 분야 대응방향 당정 실무협의회 [포토] 비올메디컬, 초음파 리프팅 장비 듀오타이트 국내 상륙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