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비에른 앤월 볼보자동차 최고영업책임자(왼쪽부터)와 하비에르 발레라 볼보자동차 최고운영책임자, 짐 로완 볼보자동차 글로벌 최고경영자 겸 CEO, 이윤모 볼보자동차코리아 대표이사가 14일 오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볼보 차의 새 시대(A New Era of Volvo Cars)' 미디어 컨퍼런스에서 볼보 전기차 'Volvo C40 리차지'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관련기사LG엔솔, 볼보 상대 특허 침해 금지 가처분 신청볼보, 1000만원 낮춘 전기 SUV 'EX90' 공개…"가장 안전한 차" #볼보 #CEO #짐 로완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앤 해서웨이, '싸인에 집중' [포토] 앤 해서웨이, 즐거운 레드카펫 현장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